[BVLGARI] 눈 호강한 불가리 세르펜티 인피니토 전시 오프닝 파티 후기

안녕하세요, 시크님들.

​오늘은 불가리 세르펜티 인피니토 전시 오프닝 파티 후기 적어볼게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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🏟️다녀온 곳 미리 보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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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지난주, 특별한 초대를 받아 정말 멋진 자리에 다녀왔는데요. 바로 불가리의 <세르펜티 인피니토(SERPENTI INFINITO)> 오프닝 행사였어요.✨

​불가리(BVLGARI) 세르펜티 인피니토 전시 오프닝 파티 후기는 볼거리 가득했던 파티였어요.

​다양한 작품들과 많은 셀럽들 그리고 아름다운 쥬얼리와 작품들까지 화려하고, 잊을 수 없는 순간들이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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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가리 세르펜티 인피니토 전시 정보

· 위치 :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 61 FUTURA SEOUL (푸투라 서울)

​· 전시 기간 : 2025년 3월 28일(금)~4월 13일 (일)

​· 관람 시간 : 10:00~18:00 (입장 마감 17시) 휴관 없음.

​· 주차 정보 : 별도 공간 없음. / 근처 정독도서관 공영주차장, 국립현대미술관 주차장 이용 가능

· 체크 사항 : 하정우 음성 도슨트 투어 개인 이어폰 지참 권장. / 최정화의 무형의 신작 도슨트 투어 매일 14시, 17시 진행.

​· 전시 예약 : 전체 관람, 입장료 무료, 워크인 가능, 네이버 예약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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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무료 전시이고 전체 관람인 만큼 빠르게 예약 마감이 될 것 같아요.

미리 예약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전시 정보를 먼저 남겨보아요.

​푸투라 서울이 헌법재판소 근처라 안국역 일대가 시위로 사람도 많고 차도 막혀 정말 복잡하더라고요.

시간을 넉넉히 잡고 가시길 추천드려요.

​주차도 별도의 공간이 없어 미리 주차 확인 후 가시길 추천드려요.

저는 '모두의 주차장' 앱을 자주 사용하는데요. 선결제 후 이용하는 걸 추천드려요.

이번 전시는 2025년, '푸른 뱀의 해'를 기념하여 시작되었는데요. 1월 중국 상하이에서 시작된 <세르펜티 인피니토(SERPENTI INFINITO)> 전시가 3월 드디어 서울에 상륙하였고 이제 전 세계를 가로지르며 불가리의 글로벌 여정을 계속 진행 중이에요.

​뱀의 해라 불가리에서 어떤 행사를 할지 내심 기대했는데, 불가리에서 너무 멋진 전시를 열어줘서 덕분에 정말 즐거웠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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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불가리의 상징적 디자인 뱀, 세르펜티

​이탈리아의 대표적인 명품 주얼리 브랜드 불가리의 세르펜티 컬렉션은 1940년대부터 출시되었고, 고대 이집트 로마에서 영감을 받아 '뱀'을 상징으로 삼고 있다고 해요.

세르펜티는 이탈리아어로 '뱀'을 뜻하는데요.

​뱀은 지혜, 생명력, 유혹을 상징하는 존재로 불가리는 세르펜티 컬렉션을 통해 뱀의 의미를 끊임없이 재해석해 왔고, 예술이라는 무한한 영역에서 변화를 거듭하며 지속적으로 확장해 왔어요. ​

​세르펜티 컬렉션은 단순한 주얼리를 넘어, 뱀의 상징성을 예술적으로 풀어내며 불가리만의 독특한 아름다움을 만들어 왔어요.

​평소에 불가리의 세르펜티를 볼 때 뱀의 몸을 연상시키는 곡선과 비늘처럼 세공된 텍스처가 참 매력적이라고 생각했는데요. 불가리의 독보적인 기술력과 장인정신으로 만들어진 거더라고요.

​헤리티지 제품들을 보니 주얼리를 넘어선 예술 작품 같았고, 이번 전시를 보며 더욱 빠져들게 되더라고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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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불가리 세르펜티 오프닝 파티 작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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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이번 불가리 세르펜티 오프닝 행사는 북촌에 위치한 푸투라 서울에서 열렸어요.

​푸투라 서울은 작년 9월에 오픈한 신상 갤러리인데요.

​이번 불가리 전시와 푸트라 서울의 공간이 완벽한 조화를 이뤄낸 것 같아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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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기석 작가 ‘공존’과 하정우 작가 작품도 전시되어 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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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이번 전시에서는 한국을 대표하는 10인의 아티스트와 세계적인 아티스트 레픽 아나돌이 참여해, 불가리의 아이코닉한 세르펜티가 예술을 통해 새롭게 해석되는 과정을 선보였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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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도호 작가 작품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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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가리 세르펜티 인피니토 전시는 재탄생(REBIRTH), 변화(TRANSFORM), 진화(EVOLUTION)를 주제로 했는데요. 전통적인 표현 방식부터 인공지능(AI)을 활용한 현대적 접근, 확장된 예술 작품까지 불가리 세르펜티 헤리티지, 하이 주얼리, 컨템포러리 컬렉션이 어우러진 전시였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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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방문하게 되시면 옥상에 꼭 올라가 보시길 추천드려요.

북촌의 분위기와 스티로폼으로 돌을 형상화한 작품이 조화로웠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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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인적으로 세르펜티의 헤리티지 제품들과 뱀을 주제로 한국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콜라보가 너무 마음에 들었는데요.

​글로벌 명품 브랜드가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것을 넘어 하나의 문화와 예술로 접근하는 방식이 매력적이었어요.

​이런 접근 방식이 브랜드의 가치를 높여주는 건 물론이고, 브랜드에 대한 애정도도 높아지게 만드는 것 같아요.

문화적인 접근을 많이 시도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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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까이에서 보니 더 영롱하고 고급스러웠어요.

위시 리스트 추가하고 싶은 제품들이 한가득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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핸드백도 핸들을 뱀 장식으로 포인트 주어 디자인했더라고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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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가리 세르펜티 오프닝 파티 참석 셀럽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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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이날 행사에는 정말 핫한 셀럽들이 대거 참석했는데요.

​불가리 앰버서더인 김지원을 비롯해 요즘 패션 아이콘으로 떠오른 아이브 장원영, 배우 정해인, 가수 영웅재중, 그리고 배우 이서진, 몬스타엑스 셔누 등 정말 많은 셀럽이 참석했어요.

눈 호강한 오프닝 파티였어요.

​각자 불가리의 주얼리와 액세서리로 완벽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는데, 하나같이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뿜어내더라고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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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원영은 특유의 고급스러우면서도 러블리한 분위기로 주얼리를 너무 잘 소화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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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지원은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로 불가리와 정말 찰떡이었어요.

여신 그 자체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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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해인 님은 얼굴이 정말 작아서 놀랐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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셔누는 블랙 수트를 입고 등장했는데, 남성적인 매력과 함께 클래식한 무드를 연출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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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가리 세르펜티 오프닝 행사 이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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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오픈 날인 만큼 여러 이벤트들이 진행되었는데요.

부채를 만들어 주는 이벤트가 가장 인상적이었어요.

​변화, 진화, 재탄생 중 하나를 선택하면 캘리그라피로 직접 그려주시는 이벤트였는데요.

​캘리그라피를 보는데 너무 잘 그리셔서 뚫어져라 쳐다봤네요.

제가 선택한 단어는 ‘변화‘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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복주머니에 방향제 넣어주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었는데요.

​코튼, 라벤더, 우드 중 향을 선택하면 복주머니 안에 방향제를 넣어주세요.

​제가 선택한 향은 ‘코튼’이에요. 깔끔한 향.

드레스룸에 넣어 뒀는데 발향이 은은해 오프닝 행사 날의 기억이 떠오르더라고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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엽서에 도장 찍는 이벤트까지 재미나고 볼거리가 많은 오프닝 행사였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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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가리 세르펜티 오프닝 행사 핑거푸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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샴페인과 핑거푸드도 다 맛있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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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핑거푸드에 찍혀있는 세르펜티 문양 작은 디테일도 놓치지 않는 불가리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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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오늘의 OOTD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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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단정해 보이고 싶어 블랙앤 화이트로 입고 다녀왔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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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불가리 세르펜티 오프닝 행사 후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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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 가는 길에 전광판에 광고가 나오더라구요. 이번 파티를 한 번 더 상기 시켜주는 불가리.

​예술과 럭셔리의 만남인 불가리 75주년 기념 세르펜티 컬렉션 전시 한번 방문해 보시길 추천드려요.

​불가리 세르펜티 행사는 다양한 이벤트와 볼거리들이 있고 분위기도 좋았는데요!

​인플루언서부터 연예인, 패션 업계 관계자, VIP 등이 모여 인사도 나누고 안부도 물으며 다들 여러 이벤트와 전시를 즐기는 분위기였어요.

​저도 오랜만에 아는 분도 만나 인사도 나누고 담소도 나누며 즐거웠던 행사였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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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도 있는 제품들을 애정하는 Janrabbit 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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